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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한때 굵은 빗줄기가 내렸다죠?

빗물이 뚝뚝 흐르는 우산을 들고 아기띠를 한 아빠가 눈에 띄었습니다.
지난 교육전과는 달리 베이페어의 진가를 알았어요.
뱃속에 아기를 안고 길을오신분들이 많더군요.
역시나 노부영은 더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6세그이상 보는 책이라고 알고 있는분들이 많았었는데
이젠 뱃속의 아이부터 해야 한다는것을 아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5살 우리큰딸, 10개월 부터 영어를 들려주고 보여주고 시작했답니다. 17개월에 노부영을 만나 이제 3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때만해도 더 일찍 노부영을 몰랐던걸 아쉬워 했고,
세트를 받은날 가슴이 벅찼던게 기억나네요.ㅋㅋ
지금의 우리 도연이의 모습은 제가 생각했던것 이상입니다.
내 생각을 더 높이 더 부지런히 한다면 그 이상이 될거라는것도
믿어 의심치 않아요. 영어를 일찍접해주었다는 이유하나로 다른것에서도 자신감을 갖습니다. 하면되지 뭐!하고 능히 따라주는
호응도 남에게 맞기지 않고 엄마랑 함께하는 영어 때문인것 같아요.
지금 엄마들은 뱃속의아기 ,3개월, 8개월, 16개월아기들에게
노부영을 들려주는걸 봅니다.

엄마의 각오와 실천이 우리아이들의 자신감있는 미래를 만들것임을 전 확신합니다. 노부영맘님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