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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셨나요??
말복이 지났는데도 너무 너무 덥네요~~ 헥헥~~ @.@
낮에는 집에 혼자 있으니 양심상 에어콘도 틀 수 도 없고..
선풍기 바람에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
오늘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반가운 얼굴들이 모였습니다.
다들 더위에 지치셨는지... 좀 피곤해 보이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시간에 늦을 것 같아 차를 가지고 나왔다가 오히려 차가 많이 막혀 30분이나 늦게 도착했네요~~
정말 죄송했습니다. (다음엔 꼭 정각에 도착하도록 노력~ 노력 할께요~~ ^^;;)
이번 주 책은 '' Zin! Zin! Zin! a Violin' 이였습니다.
쉽지 않은 해석과 여러가지 음악적 어휘들로 인해서 좀 난해한 책이였는데..
다들 긴 책을 잘 들 소화해 오셨네요~~
음악에 관한 조예가 다들 별로 깊지 않은 지라.. 깊은 토론은 못하고.. 겉핡기에만 끝난 느낌입니다..
다시 한번 백과사전을 들쳐가며 악기와 합주에 대한 걸 공부해야 할 것 같아요.
태짱님이 참석하셨으면.. 좀더 깊은 음악얘기를 들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답니다~~
이번주 Grammar in use 는 유닛 13-17 까지였고.. 제가 출제해 온 문제를 열심히 풀었습니다..
(당당하게님이 만들어놓으신 시험지 포맷을 사용하니 아주 훌륭하네요~^^)
한 유닛씩 책에다 풀 때는 쉽게 쉽게 풀던 것도.. 이렇게 시험지로 풀 때는 꽤 어렵게 느껴지네요..
계속 틀린 것을 틀리는 것이..오답노트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는 공통의견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노다지 스터디 이후 처음으로 영어와서점 1층 카페에서 커피와 샌드위치를 점심으로 먹었네요~~
시원한 곳에서의 뜨거운 커피와 맛있는 샌드위치... 그리고 즐거운 담소~~
이런 맛에 스터디를 즐기는 게 아닌가 싶어요~ ^^
다음 주 책은 ' Creepy Crawly Calypso
입니다.
'Zin Zin Zin a Violin' 에 이어 다시 한번 음악의 세계에 빠지려고 합니다~~
다들 즐겁게 아이들과 즐기고 오시고..
Grammar in use 는 유닛 18-22 입니다~~
다음주 문제는 승원사랑님이 출제해 주실 겁니다~~ ^^
그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공하시고~~~ 다음주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