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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주방장 모자를 쓰고 색칠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우연히 간 식당에서 주방장모자를 구했는데, 덕분에 멋쟁이 cook이 되었군요^^
오늘은 정말 기쁜 날이예요.
그동안 꾸준히 했던 Phonics workbook 3권의 마지막 파트를 마친 날입니다.
덕분에 consonant 부분을 모두 마치게 되었고, 그간 워크북을 진행하면서 아이와 저 모두에게 여러가지로 진보가 있었다고 생각이 되구요.

[Consonant Qu]
오늘은 차분히 앉아 마지막을 멋지게 풀어주었습니다.
Beginning sound는 역시 잘 찾아주구요~
porcupine의 quill 은 엄마도 첨 접하는 단어네요^^
새로운 어휘가 나오면 반갑습니다. 워크북이 이래서 좋구나 싶어요~

[Consonant W]
사람들이 가발을 왜 쓰는지.. wig란 단어는 많이 봐 왔지만 , 처음 얘기해 보았어요.
워크북 후에 "On market street"를 꺼내봐야겠단 생각이 스쳐갑니다~

[Consonant Y]

[Consonant Z]
느낌으로 S vs Z 잘 찾아내구요~

[Consonant X]
마지막부분인 x 입니다..

[Alphabet책들과 함께 해요]
너무나 사랑받는 책들이 바로 alphabet책들인 것 같아요.
언제봐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는 책..역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자음들 다시한번 즐기고 넘어갑니다.


[Phonics workbook 4권 Preview]
최근보라색을 좋아하게 되어 냅다 워크북6권을 하자고 하는군요^^
4권을 살짝 소개해주고~ 엄마도 구경해봅니다.
뒷부분에 미니북도 만들수 있고, word family도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 활동지가 보이는 것이 벌써부터 흡족해 집니다.

평소 가위질을 너무 좋아하시어^^
vowel a, e, i, o, u 미니북을 모두 만들어 보았어요.
이제 vowel 시작할 준비는 다 된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