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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하루종일 반복하더라구요~~
나가고 싶어하는 아이를 그냥 집에 있자고 달래고 있는데...택배요~~드디어 베오영이 온것이지요~~^^
책이 집에 없는 편도 아닌데, 뭔가 굶주리고 있는 듯한 요즘이었거든요~~
주문하고 기다리는 며칠이 참으로 길게 느껴지더이다~~ㅎ


암튼, 책이 도착하고, 나름 많은 양이라...빠진건 없는지...
또 CD 가 제대로 맞게 왔는지...확인하는 차원에서...바닥에 주우~ 펼쳐놓고,
매칭게임을 하였지요^^
책꽂이에 꽂으면서 나름 분류해보았어요~~

창작 DVD에서 보았던 Diary of worm외 나머지 두권을 제일 먼저 읽자고 하더군요^^
노부영처럼 쉬울줄만 알았던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는 글밥도 좀 있으면서, 여전히 재미있고 위트있는 내용이라 대만족이구요~~

Oliver Jeffers의 책 세권과 Russell이 주인공인 Rob Scotton의 책 세권...

Anthony Browne 의 책들과, Kevin Henkes의 책들...

Puffin storytime의 책들...

영어책과 한글책들..(장난꾸러기 현석이의 머리가 보이시나요??ㅎㅎ)


한동안은 베오영에 빠져살겠네요^^
이런 멋진 행사를 할때까지 기다리느라...완전 목말라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떤책을 가방속에 넣고 나가야할지~~ㅎㅎ
너무 행복합니다^^
베오영 chart 올려보아요^^
재주가 없어서, 늘 선배님들 자료만 유용하게 썼었더랬지요^^
별건 아니지만, 급~~만들어보았어요^^
아참,
노부영처럼..베오영두 간단하게나마 가이드 메일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주제 분류도 되면 좋겠고...
읽은 후엔 간단히 확인할수 있는 워크시트도 있음 좋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