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참으로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인만큼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
핑계를 대자면,
게을러서... 또 많은 일을 해결하다보니
이제야 제정신이 들었나 봅니다.
거실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호혁이(6살)와 혜윰이(3살)를 지켜보다가,
문득, '제이와이북스'가 떠올랐어요.
그 동안 잊고 있었던 건 아니었는데,
꽤 오랜 시간이 흘러갔더라구요.
게시판을 둘러보니, 눈에 익은 이름이 몇 분 보이네요.
반갑기도 하구요..^^
일단,
노부영 캘린더부터 출력했답니다.
예전처럼 1주일에 3권까지는 욕심 안내고...
1권만 정해서 진행해보려구요.
그 동안에도 틈틈이 노부영과 함께 했었지만,
다시, 규칙적인 패턴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이번주부터 나름.. 참여하고 있답니다.^^
워킹맘이다보니 시간 활용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있는 시간 쪼개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가 중요한데,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작해야지요!!
그러다보면 습관이 되고, 편안한 일상이 되겠지요...
앞으로 종종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 전할게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