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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상담하면서 회사에 요청했던 부분이네요.~ 그냥 웃고 넘기셨지만,
이게 제 생각엔 많이 중요합니다.
어차피 조금있으면 주문한 베오영세트도 올테고 기존부터 베오영은 존재했는데, 이번에 100이라는 이름으로 타이틀이 생겼으니까 브로셔같은게 꼭 ~ 좀 얼렁~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적으로,
전 노부영 브로셔에서 책 표지 그림을 제목과 함께 자른 후
아이가 날마다 혹은 주마다 읽은 책 그림을 큰 나무그림에 붙이게 합니다.
그러니까 나무에 동화 그림이 차곡차곡 쌓여야 나중에 열매도 맺게 되는 거죠.
(동화 10권에 사과 하나열림)
이제 베오영도 들어가기 위해서는
브로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머님들이나 선생님들께서도 혼동없이 스케쥴을 만드시기 위해서
또한 표지와 제목이 있는 ( 현 한장짜라 노부영 브로셔같은..) 그런게
절실히 필요할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그런 걸 먼저 만들어서 이번 베요영 100과 함께 왔으면 좋았을 텐데...
베오영 100. 결제후 손발이 오그라들도록 ^^ 기다리고 있는데,
브로셔도 얼렁 준비될 ㅣ수 있기를~ 수고하시는 제이와이에 꼭 건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