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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여아입니다. 유치원 등에서 해오고 영어를 하고있으나 체계적으로 접근해준 게 아니라 수준 파악이 잘 되지않아서요.
유치원에서 파닉스도 하기는 했고
튼튼영어로 듣기는 열심히 한지 4개월쯤 되었습니다.
리딩 부분을 해주고 싶은데, 파닉스를 먼저 해야할지,,
8월 출시된다는 파닉스 송이 재미있어 보이는데 수준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JFR이 가장 쉽다고 하는데 너무 유치한 건 아닌지,,
WWR을 웹상으로 살펴보니 1,2단계까지는 스토리 이해를 충분히 할 거 같은데 워크북의 경우 좀 어려워보이더라구요. 엄마가 일일이 알려주면 모를까
본인이 리딩이 되는 게 아닐 거라서요
맘들이 아이한테 워크북을 할 때는 아이 스스로 다 리딩을 하면서 하는 건가요?
질문
1. 리딩 강화하고자 할 때 파닉스를 먼저 해라?
2. JFR 먼저 하고 WWR 해줘라?
3. 아직 노부영으로 듣기와 즐기기 실컷 하고 나서 리딩 해라?
4. 리딩 WWR로 바로 들어가되 워크북은 거의 도와주면서 해도 된다?
관리자님, 다른 맘님들 도와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