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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센터에서 할로윈 행사(?)를 한다기에,
그동안 그렇게 5년여를 다니면서 한번도 할로윈 복장을 입혀 보내지 않다가
이제 초등학교 가게 되면 유치해서라도 입지 못할 옷을 지금이라도 입혀야 겠다하면서 생일에나 입던 드레스를 입혔습니다..
현이는 처음엔 망설이다가 엄마의 강요에 의해 이 추운 날 드레스를 입고 서울로 향했지요..ㅋㅋ미리 준비한 작은 jack-o-lantern까지 들고 말이죠..
다른 아이들도, 센터 선생님들도 모두 할로윈 옷을 입고..
여러가지로 장식한 센터 내부와 친구들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우리 현이에게도 즐거운 추억이 되었겠죠~~~

(현이와 예쁜 Elise 선생님과 채영이)

(할로윈 관련 책을 읽어주기 전에)
((지수),지선,현이,채영이,재훈이는 다른곳에 앉아있어 보이지 않는군요)

(Elise선생님이 읽어주는 책에 맞춰 행동하는 Joseph선생님과 Dj선생님)

(할로윈 노래에 맞춰 원을 그리며 율동하는 모습~)

(할로윈의 하일라이트~trick or treat ~사탕받는 현~)
이렇게 오늘 우리 현이는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이시간 그곳에 있는 다른 아이들도 즐거웠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