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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이가 내 준 오늘의 숙제
- 얼마전 cooking 한 사진 홈피에 올리기
(최근 올라온 같은 반 친구들 사진을 보고 자극받은 듯~^^*)
명절 전 어느날,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귀가길,
평소답지 않게 기운없는 딸을 위로하기 위해,
평소답지 않게 엄마가 부엌을 내줬습니다.^^*
때마침 자주 들르는 집 근처 가게에 냉동딸기(?)도 팔기에 인심한번 크게 썼네요.
먼저 재료를 준비하고~^^*
(책까지 펴야한답니다.~ㅋㅋ 보지도 않음시롱~)

제일 해보고싶던 위~잉~

틀에 담고,

얼어나온 완성작 들고 한 컷~

딸기 종류가 달라서인지 수업중에 만든 것보다 색깔이 더 진하더라구요.
수업 시간엔 딸기랑 요거트만 넣었다기에 꿀을 좀 넣어봤더니 먹기에 훨~ 달짝지근~^^*

덕분에 기운이 불끈~ 행복한 하루였어요.
Hello Friend 시간에 배우는 요리가 나름 쏠쏠하다는~
물론 덕분에 엄마는 귀찮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