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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등록하실 때 주소보고 정말 놀랬고 또 성우가 얼마나 다닐 수 있으려나 하고 걱정 많이 했지만 메리선생님과 성우엄마 그리고 동생인 민석이 엄마의 격려와 성우 어머님의 의지로 벌써 6개월이 넘어가네요.
부산센터의 많은 어머님들이 성우 엄마 이야기 들으면서 감탄도 하시고 그 열정을 부러워 하시기도 합니다.
성우 엄마의 사랑과 정성으로 매주 KTX 타고 내려오고 올라가는 성우가 말은 못해도 나중에 엄마에게 고맙다고 할 날이 꼭 있을 거예요.
매주 금요일1시면 보게 되는 성우어머님과 성우.
부산센터의 모든 선생님들이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
제일 위의 사진세장이 성우 구요, 나머지 사진들은 함께 수업 받는 친구들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