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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 수록 그 열기를 더해가는 부산분원의 프리단계 수업 모습입니다.
김은영 선생님의 노부영프리단계 수업 중 엄마들과 아이들이 함께 이렇게 외쳤습니다.
WOW! WOOOOW~~~~~
아이들의 Five Little Ducks 수업을 위해서 주말내내 이끼로 토피어리를 만들고 이쁘게 Pond 를 만드신 Mary선생님의 정성과 사랑이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묻어나는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고슴도치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우리 친구들의 얼굴이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Mary선생님...
이러다가 팬들이 너무 많이 늘어나는거 아닐까요?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