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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벨1 제나선생님반에 제이니 엄마에요.
지금 두학기째 수강하고 있는데요.
그냥 감사의 글을 한자 적어보네요.
수강도중 나름 슬럼프(?)도 있었는데요 ㅋㅋ 제이니가 영어를 좀 지루해하는거
같은 느낌을 받아 수업을 계속 받아야 하나 하는 고민에 빠진적이 있었거든요.
재미있게 못해준 엄마탓도 있겠지요 ^^ 그러니 엄마는 매일매일 연구를 해야되는
거 같아요. 뭐든 어떻게 재밌게 할수있을까하구요.
암튼.. 제나선생님과 약간 상담도 했구요.
제나 선생님이 너무나 적극적으로 들어주시고 개선해주시려는 모습이
너무 고마웠구요 보기 좋았어요.
여름방학이죠~?
선생님들도 방학이 좋겠죠? ㅋ 모두 즐거운 휴가되시고 재충전해서 8월에 뵈어요.
Jenna
Hello!
This is janie's mom.
I think that it was lucky to meet JY & you.
Nextweek is your summer vacation. Right?
Hope you have great time with your Mom.
and Please bring your pictures to show us. ^^
and always thank you about your doing your best to children.
Anyway I think that candy is working to children eventhough it's little.
and~I think that i need to take more cause I ate a lot!
se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