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랑 벡스코에서 만난 친구들 사진 이제서야 보내드립니다.
실내가 어두워 좀 흔들렸는데 플래시터져서 얼굴에 달뜨는게 싫어
그냥 찍었습니다. 이름모르는 두 이쁘니들 즐거운 영어센터서 잘 크고 있겠죠?
저도 둘째가 노부영수업 듣는 그 날 ㅎㅎ
기다려집니다. ~~~ 쌤들~ 놀러갈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