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안녕하세요. 병규맘 ( 앤드류맘)입니다.
처음 잭샘을 뵙고, 전 너무 감동 받았답니다.
방석을 휙, 휙 날리는것 하며, 긴 지팡이를 들고 잼난 율동하는것 하며,
책을 완전 소화하셔서, 넘 잼나게 수업을 이끌어주시는것 하며...
첫 수업에 많이 더우셨는지, 연신 땀을 닦는 모습에 쫌 안스럽기도 했구요.
그래서 제가 요번주 수업에 시원한 물수건을 가져갔는데.. 다행히? 시원하고
널찍한 교실에서 수업을 하게 되서 좋았답니다.
어제 두번째 수업은 저도 앤드류도 피곤했지만 기타를 목에 걸고 멋있게 연주하는? 모습에 특히, 책 끝부분을 너무 근사하게 마무리해주셔서
또한번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앤드류는 집에 와서도 숙제 안하냐고 그러네요.
원래 그런얘가 아닌데.. 잭선생님이 숙제도 직접 봐주시고 잼나게 싸인도 하시고
그래서 얼른 숙제를 하고 싶었나봐요.
노부영을 알게 되서 넘 행복합니다.
어제 farmyard jamboree를 흥얼거리며 이만 ...
Jack, I'm very impressed. You're the best tea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