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예가 지금은 비록 유치원 댕기느라...피곤한 관계로다가...
센터 수업을 잠시 쉬고 있기는 하지만,,,
다예 생애 첫 영어 선생님은 비록 지금은 여기 안 계시지만,,,잉가쌤,,,
그리고 공주처럼 이쁘신 제나쌤이지요...
직접 찾아가 안부라도 여쭙고 해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이렇게 웹상에서 인사 올립니다...
여러 선생님들 다 잘 계시지요?
다예랑 저두 모두 잘 있답니다...
새학기엔 얼굴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우리 딸에게 아름다운 노부영의 진가를 알게 해주신
원장쌤 이하 선생님들 넘 넘 감사드려요...
언젠가 다예도 지금의 고마움을 진심으로 알게 될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