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분원을 찾은지 벌써 1분기가 지나서야 글을 쓰게 되네요. 재키가 어린이집 을 다니는 관계로 잭 선생님의 수업을 듣는게 너무 바빠서 중간에 그만둘까라는 유혹도 많았답니다. ( jy센터에 왔다가 어린이집에 가려니 게으름이나서요. 멀기도 하구요.)
하지만 재키가 집에서 저랑 그냥 노부영책읽고 할때와는 달라도 너무 실력이 향상되는걸 보고 그런 유혹에서 벗어났답니다.
항상 잭 선생님에게 감사하답니다. 너무나도 열정적이고 재밋게 가르쳐주셔서요.
수업시간 맨 마지막에 배우는 알파벳음가도 모두 외우는게 신기하구요. Take home book도 다음 수업시간전에 항상 개인적으로 체크해주시니 효과가 좋아요.
잭 선생님을 재키가 너무좋아한답니다.
집에서 아빠 엄마를 학생하라고 하고 재키가 잭 선생님 흉내를 내곤한답니다.^^ 화요일도 아닌데 엄마, 잭 선생님 만나러가요 합니다. ^^
이젠 집에서 노부영책과 함께 jfr을 읽으려합니다.
여름학기책이 집으로 배달되니 재키가 읽어달라 성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