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맘을 이렇게 TV에서 보게되니 반가움이 더하네요....
우리 보민이의 롤모델이 지영이란걸 지영맘도 알고 계실까요??? ㅎㅎ
지난번 엄마표 영어를 풀어놓는 강의에서도 지영맘의 강의를 정말로 잘 들었었고...
정말로 지영이처럼 우리 보민이도 키워보고 싶단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지영맘이 우리 부산센터에 가까이 계시니 넘 좋아요~~
제가 좀더 성격이 적극적이었다면 센터에서 Mary 샘을 붙잡고 이것저것 묻고.. 대화하고 했을텐데....
언제나 웃으며 인사해주시는 Mary선생님께 수줍은 인사만 주고 받았네요...ㅎㅎ
이제 지영이는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유명한 공주님이 되었으니 미리 싸인이라도 한장 받아놓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