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될 제 딸이 올 봄 처음으로 노부영 1단계를 수강하는데 강사는 잭이구요
너무 재밋어 합니다.
특히 잭이 수업을 재밋게 진행을 잘하셔서 우리 애가 특히 재밋어 해요
다른 영어센터에도 잠깐 다녀봤는데 거긴선 한국인 샘이었는데 수업이 너무 단조로워서 애가 지루해 했거든요
여기로 옮기고 나서 왜 진작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영어 숙제 해야된다고 이제 스스로 책을 가져와요
피곤하니깐 자고 내일하자고 해도 매일매일 해야된다고 안하면 잭 선생님이 칭찬안해준다고 빨리하자고 절 제촉한답니다.
너무 대견하기도 하고 어쟀든 재밋게 수업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