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센타다니면서도 처음 글남겨보네요.
누구신지~~~?하는 말이 들리는듯합니다...^^
제나 선생님반의 김동은엄마입니다...GABIE라고 하면 아실라나?
그래도 갸우뚱하시네요...ㅎㅎ
6개월이란 시간을 센타다니면서도 열심은 커녕 그냥 가는날아침이면 그냥....가고..
솔직히 그날 책이 무슨책인지도 모르고 가니.....홈워크북도 거의 하지않았다면....알만하죠? 홈워크북 스탬프받고싶어하는 동은이때문에 일부러 5분정도 늦게 들어간 적도 있고...참 많이 부끄러웠습니다..워크북 스트레스때문에 수강여부를 고민할정도 저에겐 이상하게 부담스럽더라구요...--;
담주부터 새학기 시작이네요...요상스런 홈워크알러지를 앓고있는
저 스스로에게 이렇게 글을 써서 다짐을 해봅니다..
아자아자! 모두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