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보통의 공개수업처럼 어수선 하지 않고 정말 수업처럼 잘 진행된 멋진 수업이었습니다.
멀리 경북 경산에서 공개수업 오셔서 오늘 봄학기 등록해 주신 어머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너무 너무 수업이 하고싶으셔서 벌써 두 번째 공개수업 하시고 큰 결심 하셨지요. 부산센터가 옆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멀리 경주, 대구, 울산, 창원, 진해에서 와 주시는 여러 어머님들 정말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수업 함께한 친구들 정말 멋졌습니다.
프리레벨은 이 번 봄학기에 수요일 3개반이 신규로 오픈하게 됩니다.
프리단계에 대한 질문사항이 있으시면 부산센터 051-819-3399 로 전화 주세요.
추운겨울도 힘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