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 level반에 Take Home Book 열심히 해 주시는 어머니의 활용법 올립니다.
어머니들도 느끼시겠지만 숙제 알차게 해주시면 효과 만점이예요.
일주일에 한번 30분 수업만으로는 부족하시죠.
바로 Take Home Book이 그 부족한 점을 보완해 준답니다.
어머니들도 만드실때 많이 힘들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에 뿌듯하다 하시거든요.
저도 울딸이랑 Take Home Book 할때가 참 재밌었답니다.
지금도 예전에 했던 숙제 다시 꺼내서 활용해요.
저도 수업하고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까 일주일 동안 내도록 고민해서 주말에 몰아서 하곤 했답니다.
어머니들도 자극 받아 열심히 활용해 주세요.
누굴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내아이가 즐길 수 있게 해주시면 됩니다.
절대 화려하지 않아도 되구요. 코팅 않하셔도 됩니다.
얼마나 아이랑 한번 해보는가가 중요하지요.
다음 시간부터 숙제 철저히 검사하겠사와요. 어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