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사이트 개편으로 찾아 들어오기 힘드셨죠.
매일 들어와 여기저기 둘러 보시면 좋은 정보랑 자료 많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Pre level 수업 시작 한지 벌써 6주가 흘렀네요.
처음엔 잘 적응할지 걱정이 앞섰는데 너무나 놀랍게 변화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기저귀 찬 엉덩이로 앞에 나와 수업에 참여 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이쁘네요.
어머니들도 그렇게 느끼시죠?
이번 주는 헝겊책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합니다.
수업 시간에 했던 것처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이해하도록 해 주시구요.
Peek-a-boo game도 아이랑 재미있게 해보세요.
Take home book도 꼭 열심히 챙기시구요.
Take home book 열심히 한 아이들은 놀랍게 변화한답니다.
다음주 수현이 어머니의 Take home book 사진 찍어 올려 드릴께요.
수현이가 많이 어린데도 어머니 덕분에 한주한주 놀랍게 달라지고 있어요.
다들 자극 받으셔서 열심히 해주세요.
아이를 위해 자료를 만드는게 시간도 걸리고 힘이 드는데 만들고 나면 뿌듯하다 하시네요.
아이가 그 자료로 인해 그 책을 더 좋아하고 발전되는 모습에 힘들었던게 눈 녹듯 다 없어진답니다.
춥다고 집에서 웅크리고 있지말고 아이랑 미술관도 가서 좋은 작품 감상하구요 아쿠아리움도 가서 책에 본 물고기도 한번 찾아 보면 어떨까요?
그림 용량이 커서 작게 올렸어요.
조절해서 출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