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사진이라도 한 장 남겨놓을 것을..... !!
강의가 끝나고도 한동안 자리를 뜨지 못하였던 시간이었드랬죠??
정말로 많은 고민을 먼저 하시고 훌륭하게 아이를 키워내신 엄마로서 원장님의 매력을 한 껏 보여주셨습니다.
아마도 지금의 원장님이 아이었더라면 부산센터라 개원하고 이렇게 빨리 자리잡기는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을 강의를 들으며 한 번 더 생각했어요. . .
아마 저를 포함한 강의 오셨던 어머님들 "부럽다" 라는 생각 한 번 쯤 하셨을 거구요..
"그 열정을 닮고 싶다"는 생각도 같이 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드라마 보는 시간을 책읽는 시간과 바꾸는 인내와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엄마의 무거운 엉덩이, 그리고 순간의 스치는 시간을 요리하는 엄마의 기술을 배웠습니다!!
그 꾸준함이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겠지요..
더불어 훌륭한 코치를 둔 부산센터 엄마들의 미래가 밝은 것도 참 다행입니다.
원장님 !! 2탄 꼭 기다립니다.. 약발 떨어지기 전에 준비해 주세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