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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분원)월,수 Level 4 happy Halloween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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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웅경란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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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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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며칠이 지났겄만 사진으로 보니 그날의 감흥이 되살아나네요.
아이들이 어찌나 즐거워들 하든지...
애들에게 즐거운 추억 만들어 주시느라 온몸으로 애쓰신 원장선생님, 안나선생님, 정말 연극하
신분 답게 우리에게 찾아 볼 수 없는 할로윈의 진수를 보여주신 Jack선생님, 그리고 Inge선생님.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내년 할로윈이 벌써 기대되네요~~

참 그날 저녁에 Jack o’Lantern도 함께 만들었답니다.
호박 파내면서 어찌 재미있어하는지. 저까지 즐거워지는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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