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ogf49gjkf0d
처음엔 익숙하지 않은 복장에 다들 무표정한 표정이더만
시간이 무르익을 수록 아이들의 얼굴 표정이 환해지는게 보이시나요?
엽기적인 표정으로 큰 소리 외치는 세미나룸에서의 단체사진은 단연 돋보이며
압도적입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의 할로윈 복장칼라가 너무 이뻐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덕분에 사진이 삽니다요.ㅎㅎ
분위기를 이끌어주신 원장샘, 함께 게임을 이끌어주신 안나샘과 잉가 티쳐
그리고 마치 판토마임같은 표정으로 몸 하나 꼼짝않고 적지 않은 시간
포즈를 취해준 Jack 티쳐 해그리드에 필적할만큼의 큰 괴성은
가히 분위기를 돋우는데 한 몫을 톡톡히 하셨지요. ^^
JY 부산분원 선생님들 덕분에 외국 명절 잘 쉬었습니다.
저도 덩달아 기쁘더군요.
그리고 Level 4 금요일반 어머니들 한 분 한 분 모두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더 이쁜 사진이 나왔네요.
전 오늘로 JY 입문 두 번째 수업을 했던 새내기 Harry의 마미랍니다.
(고민자원장쌤, 저도 쌤만큼 부지런하죠? 실시간으로 사진이 올라오니..^^)
스스로 즐겁게 푹 빠져 하는 자를 재미없이 노력만 하는 자는 절대 따라올수 없다했죠?
아이들이 영어의 세계에 푹 빠져 그 자체가 생활이고 행복이기를 바래봅니다.
영어가 더 이상 삶에 걸림돌이 안 되는 그 날까지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