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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분원을 사랑해 주셨고 마음으로 많이 지지해 주셨던 여러학부모님 안녕하셨어요?
갑작스럽게 부산분원과 서울 본원이 없어지셔서 많이들 놀라셨지요?
여러가지 현재의 상황들과 교육환경이 바뀜에 따라 부산분원이 폐원을 하게 되어 섭섭하고 참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5년여의 시간동안 열심히 우리 아이들의 영어교육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정말 좋았던 시간들이 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사도 못드리고 떠나서 뒤 늦게 나마 이렇게 감사의 글을 올리면서,
고민자 분원장과 여러선생님들이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의 영어교육에서 노부영을 대신 할 만한 것은 절대로 없습니다.
노부영 영어동화 가 영어교육의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