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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노부영 가는날이 제일좋아!"
언제나 JY 에 오는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딸 ^^
38주만에 엄마가 모자라서 2.8Kg 으로 아주 작게 꺼냈던 아이.
너무 작아서 어쩔줄을 몰라 조용히 잠만 자면 혹시 하며 흔들며 깨우기를 수십번, 딸꾹질만 한번해도 온 식구들이 보리차를 끓여 온도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몰라 한참을 헤메고 ...
안나오는 모유 그래도 먹이지고 손으로 비틀어 짜면서 까지
직장에서 유축을 하며 그렇게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사랑하나로 키웠던 우리 지우가 어느새 5살이 되었네요.
우리 귀염둥이가 아니였으면 나만 알던 이기적이였던 여자가 어찌 엄마의 맘을 알수 있었을까요.
아마 이렇게 어린 아이들을 가르친다는건 상상도 못할일이였겠죠.
온 국민이 고민하는 우리아이 영어 어찌 해야하나....
우리 지우는 뱃속에서 부터의 환경이 엄마가 영어를 많이 쓰는
환경이여서 노출은 많이 된것 같습니다만 아이의 교육에 있어서는 저도 예외일 수가 없죠.
수많은 책을 읽고 웹사이트를 뒤지며
아이가 태어나자 몇달 후부터 에릭칼 그림책을 보여 주었는데 그 그림책이 영어로 된 책을 알게 되었고 그 것이 노부영이라는걸 알게 되면서 부터 자연스럽게 노부영을 접했고 이제 제대로 된 교육을 시키자라는 생각하에 노부영 센타를 알게 되었고
학부형으로써 노부영을 다니다가 이 자리 까지 오게 되었네요.
동시대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우리 한번 노부영으로 우리 아이들, 정말 영어는 어렵고 힘든게 아니라 쉽고 재미있는
더 넓은 세상을 나아갈수 있는 발판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심어 줍시다.
언제나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는 우리 어머님들 할머님들 정말 고개숙여 감사 드리고, 초롱 초롱 해맑은 우리 아이들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제가 부족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적해 주시고 필요한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도와 드리겠습니다.우리 한번 우리 미래의 꿈나무들 이쁘게 멋지게 세상의 중심에 설 수 있는 Global Leader로 한번 키워
봅시다 !!
노부영 부산 센타 - 샬럿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