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수업을 재미있게 하는지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를 않네요.
덩달아 엄마들도 노래에 맞춰서 열심히 노래 불러주시고 아이들이랑 호흡 맞춰서 수업을 재미있게 했습니다.
역시... 노부영이고 샬럿 선생님의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