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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분원장님께서 올려주셨던 크리스마스 이쁜 그림들이 생각나서 오늘 핸드폰에 바탕화면으로 갈았습니다.
핸드폰이 더 멋져보이고 좋네요. 그러면서 선생님 생각이 나서 요렇게 인사하러 왔어요.
멋진 안목을 가지신 선생님 덕택에 12월 마지막달을 너무 이쁜 그림들과 함께 시작하네요.
나이가 들어 이젠 크리스마스, 연말연시로 들뜨는 기분은 없지만,
웬지 그림을 보고 있으려니 입가에 미소가 퍼지네요. ㅋㅋ
잘 지내시고,
부산분원 계속 승승장구 하시길 멀리서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