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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했던 Sience수업이 아쉬움을 뒤로한 채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자신감이 Sience Fair를 통해 다시 한 번 살아나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아이들 스스로도 훌쩍 큰 자기를 느낄 수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거의 모든 어머님들이 보셨지만 (눈치로*) 안오신 것 같아 찍어둔 자제분들 사진 함께 올립니다.
인사도 제대로 못 한듯 하여 ㅋㅋ... 또 뵈요들.......................
그리고, 짧지만 긴 시간동안 사랑와 노력으로 이 반을 이끌었던 쌤 !
Dear Heather,
I think you were truly super-duper teacher and special friend for child !!
Thank you so much ^^
As far as I can recollect....
You are the best teacher for Max an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