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ogf49gjkf0d
모두들 아이들의 작업사진을 보고 빵~~~ 하고 터져 버렸답니다. 다들 얼마나 귀엽고 또 숙제들을 잘 해 오는지... 더 많은 것을 보여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아이들이 매일 매일 기다린다는 부산분원의 제이와이 이머젼 수업 시간과 숙제로 해온 아이들의 결과물들입니다.
삐뚤빼뚤... 하지만 스스로 노력하며 최선을 다한 아이들의 숙제에서 정말 눈을 뗄 수가 없어서 이렇게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피곤하고 힘들어도 숙제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그렇게 예쁘고 아무리 멀어도 꼭 제이와이 가자는 재현이의 말을 전해주신 재현 어머님의 말씀에서 더욱 더 힘을 얻습니다.
이제 겨우 파닉스를 배우고 더듬 더듬 읽으면서 너무나 재미있게 수업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1년 후 부쩍 다듬어지고 커져 있을 아이들을 상상해 봅니다.
어떤 수업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Mary선생님의 사랑과 정성이 아이들에게 힘을 보태는 원동력이 아닌가 합니다.
부산분원의 모든 수업들을 지지해 주시고 힘을 북 돋아 주시는 학부모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2010년 더욱더 발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부산분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