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신없었지만 진짜로 활기 찬 할로윈의 참맛을 보여준 수요일 오후반 왕자님들의 모습 구경하세요.
남자아이6명에 공주님 한 분으로 구성된 수요일 오후반 친구들입니다.
개구장이들이라도 부산분원의 선생님 모두는 너희들을 너무나 사랑한단다.
남자 아이들 속에서도 꿋꿋한 여진아~ 계속해서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