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
첫 주 강의를 듣고 난 후 저의 느낌입니다.
"벌써 반은 다 했다. ~~"
이현주 선생님의 열성어린 강의를 통해 , 나도 우리 아이들과 잼있고 즐겁게 영어
를 좋아할수 있게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차근 차근 배워나가고 푹~~~ 빠져가는 파닉스 수업이라는 확신이 팍팍 옵니다.
추석연휴 잘 지내시고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