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비가 퍼붓더니... 잠시 소강상태이던 그 날 그렇게 많은 분들이 와 주실 줄 몰랐습니다.
강의실이 터져 나간다는 표현이 딱 맞았었어요.
정말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수업 해 주신 헤더 선생님과 귀여운 엉덩이 하늘로 높이 높이 들어올리며 신나게 공개 수업 받던 사랑스러운 우리 친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올립니다.
너무 이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