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ogf49gjkf0d
정말 숨가빳던 4일 동안의 긴 여정이 끝나고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된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날이 갈 수록 폭발하고 있는 노부영의 인기를 표현 할 수가 없는 제 가난한 언어가 좀 원망 스럽습니다.
한 해 한 해가 갈수록 노부영을 모르는 엄마가 없고 태교 때부터 노부영으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은 정말 시작이 다른 영어를 하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민기가 책 읽을 때 많은 분들의 감탄사가... 라일런 선생님의 껑충한 키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정말 이쁜 추억으로 2009년에 또 이렇게 사진으로 남게 되었구요... 내년 2010년 6월에... 벡스코에서 더 많은 새로운 노부영으로 크는 아이들을 만나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