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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쁘고 수업도 너무나 잘 하시던 제나 선생님이 1년3개월의 근무기간을 마치시고 미국으로 돌아 가시게 되었습니다.
제나선생님은 다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학교로 돌아가시게 되었으며 대학원 진학을 계획하고 계시며 내년 아프리카 오지 나라의 초등학교 과정 선생님으로 봉사활동을 떠나 실 계획이십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부산센터 선생님으로 근무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정 깊고 사랑 넘치는 선생님 이십니다.
사랑 가득한 제나 선생님 대신에 장난기 가득하시고 유머감각 120% 이신 라일런 선생님을 소개해 드립니다.
24살의 젊고 유능한 미국인 선생님 이시고 드럼을 전문적으로 연주 하실 수 있으신 음악적인 감각도 대단 하신 선생님 이십니다.
미국에서 성우로 아르바이트를 하실 만큼 목소리도 좋으신 훌륭한 선생님이십니다. 벌써부터 남자이이들이 라일런 선생님 주위에서 장난을 칠 만큼 부산센터 적응력이 1박2일의 강호동 못지 않습니다.ㅎㅎㅎ
한국에 온지 몇일 만에 김치볶음밥을 사랑하는 한국통이 되어가고 계십니다.
좋은 선생님과 사랑과 즐거움이 가득한 부산센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