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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의 모든 부분을 꺼내보고 LAB북에 있는 순서대로 나열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살아있는 싱싱한 생선의 모든 부분들은 생각보다도 복잡하고 다양한 기능들을 하고 있는 많은 부분들이 있다는걸 저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회만 먹을 줄 알았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않았거든요. ㅠ.ㅠ
모든 실험을 마치고 헤더선생님과 아이들이 지난 시간 공부한 인간의 신체와 물고기의 부분들을 비교해 보고 이야기 해 보는 깊이있는 과학공부를 해 보았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지난시간에는 계란을 삶아서 인간의 두뇌에 대해서 비교를 해 보았던 실험들과 연계되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실험도구를 꼼꼼히 준비하신 헤더선생님과 여러가지 준비를 함께 해 주시고 보조 교사를 해 주신 메리선생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면서 각자가 작성한 리포트를 손에들고 신나게 집으로 가던 아이들의 모습에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과학자들을 보았습니다.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