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프라임 클래스 한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멋진 영어잡지 헬로 프랜드와 함께 한
아주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책에서 구경하고 입체파의 피카소 작품들과 초현실주의 화가인 달리의 작품을 보면서 아이들 스스로 재구성(?) 해 보는 수준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두 가지 작품을 한꺼번에...
거기다 헬로프랜드에서 나오는 즐거운 영어동화까지.
다들 예술가 못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