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메이지 수업시간이었습니다.
각 날씨마다 아이들이 옷도 입어보고 첨벙첨벙 물도 튕겨보고 눈도 맞아보고 눈을 밟아 보는 소리를 소금 백을 밟으면서 소리도 들어보고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귀여운 천사들의 행복한 웃음 구경해 보세요.
아이들과 행복해 하는 엄마들의 웃음 속에서 즐겁고 신나는 부산분원의 가을학기가 마무리 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