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ogf49gjkf0d
부산센터 수업을 위해서 거제도에서 부산까지 매주 왕복6시간을 감수하시는 보윤이 엄마와 보윤이 입니다.
요즘 학교 다니시고 너무 힘들어서 몸도 않좋으신데 겨울학기 또 등록하시고 더 열심히 해 보겠다고 하셔서 너무 대단하시다고 다들 화이팅을 외쳐드리고 싶다고 하네요(부산센터 스텝들 일동)
현경이 엄마 거제도1탄!
거기에 보윤이까지 거제도 2탄!! 다들 대단하십니다.
센터에 와서 아이와 함께 즐겁고 신나신 다는 보윤이 엄마를 보면서 좀 더 열심히 노력하는 부산센터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드시지만 함께 이 노부영의 바다에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월22일날 거제도에서 노부영프로그램 설명회 행사가 있으니 거제도나 통영 경남에 계시는 부모님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