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선생님 특유의 사근사근하고 이쁜 목소리로 아이들과 정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오늘 처음 온 새 친구도 있었는데 환영하구요 앞으로 부산센터에서 즐겁게 노부영의 세상에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