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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부산센터를 따뜻하게 지켜줄 잭오랜턴입니다.
토요일날 부산센터 선생님들이 힘들여서 열심히 만든 잭오랜턴 사진 올리면서 과연 이 잭오랜턴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려드릴께요~
잭-오-랜턴(Jack-O' Lantern)은 망령의 갈 길을 밝혀 주기 위한 등(燈)이란 이름에서 유래된 호박등이다. 커다란 늙은 호박의 속을 도려 낸 뒤 도깨비 얼굴을 새기고 양초를 넣어 도깨비 눈이 반짝이는 것처럼 만든 잭-오-랜턴이지요.
전설에 의하면, 술을 잘 마시는 잭(Jack)이라는 사람이 마귀를 골탕먹여 죽였는데 그 마귀가 양심을 품어 잭을 천국에도 지옥에도 가지 못하게 하고 추운 아일랜드 날씨 속에서 방황하게 했다고 한다.
추위에 지친 잭은 마귀에게 사정하여 숯을 얻었는데 온기를 유지하기 위해 호박 속을 파고 그 속에 숯을 넣어 등을 만들었는데. 그 이후로 이것이 할로윈을 상징하는 Jack-O' Lantern 이 되었다고 한다
또 이런 유래도 있습니다.
잭이라는 꾀많고 못된심성을 가진 사람이 사람의 탈을쓴 악마에게 장난을 치다 화가난 악마에게 쫒기면서 나무위로 올라갔는데 악마가 올라오자 내려와서 나무에 십자가를 그려 내려오지 못하게 했다.
그래서 악마는 빌면서 소원을 들어줄테니 내려오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잭은 나중에 자기가 죽으면 지옥에 가지않게해달라고 했다.
그후, 잭은 죽어 천당에 가지 못하고 지옥 문앞에 서게됬는데 문을 두드리자 그 악마가 소원은 소원이니 약속을 깰수없다며 들여보내주지 않았다.
잭은 어두컴컴하고 추운 지옥문 앞을 서성이게 되었다. 추위와 어둠을 참다 못한 잭은 다시 문을 두드려 악마에게 너무 춥고 깜깜하니 따뜻한 불이라도 내어주어 길을 밝히게 해주십시오 해서 뜨거운 불떵이하나를 받았지만 너무 뜨거워 들고 다닐 수 없었다. 잭은 다시 한번 악마에게 부탁해 이 불떵이를 담을 양동이도 달라고 하여 호박하나를 건네어 받아 그 속을 파고 구멍을내어 길을 밝혔다. 그것의 유래하여 잭오랜턴이 나온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