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전 노부영 레벨과 프리레벨 할로윈 수업 풍경입니다.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어요...
지난 주 내내 할로윈을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한 모든 것들이 힘들었지만 여러분들의 행복한 웃음에 그 수고로움에서 오는 힘든 마음은 모두 사라져 버렸어요.
얘들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그리고 고마워... 선생님들은 너희들 때문에 행복하단다.